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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들이 출석체크
지승(준호의 처), 병건, 병찬, 지미, 기현, 유림(기현의 처), 두기, 현택, 태웅, 기수

마지막 학기에 대한 상장이 졸업하고난 다음학기에 나온관계로,
병찬이가 2년간 보관하고 있다가 전달해 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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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난자의 최대인원은 7명입니다.
정원을 채우고, 전원이 룰을 숙지한채로 열심히 하기란 쉽지 않죠.
기숙사 생활하던때처럼 밤새 놀고 실컷 이야기 나누고 싶었는데,
이젠 다들 집으로 돌아가야하는지라 이야기도 많이 나누지 못하고 아쉬웠습니다.
언제 한번 애 생기기 전에 MT라도 가던가 해야지...

우리집의 자랑거리 빈백을 체험중인 기현네 커플.
보다 많은 사진이 아래에 있습니다.
클릭하면 피카사로 이동하고, 거기에서 원본사진 다운로드도 가능합니다.




동영상 제대로 보니 정말 열기가 대단했네요~ㅋㅋㅋ
답글삭제근데...동영상 끝부분의 과일깎는 아줌마 표정은..쫌..;;
동영상찍는 여보의 표정을 사진에 담았어야 했는데..
진짜 MT가서 제대로 보드겜 하면 참 재밌겠어요~
MT라.. 볼음도 우체국 함 갈까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