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저곳의 이런저런 이야기
2009년 1월 27일 화요일
새해 계획 1
최근 몇주간 본 유머중 가장 훌륭한 이 사진
보다. 황당한 실수나 특별한 퍼포먼스 없이도
아이들의 모습
을 보면서 더 많이 웃는 제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새해 인사로 가장 많이 들은게 가족계획인데, 이 자리를 통해 한번 더 대답해 드리면, 올해중에는 갖으려 합니다.
댓글 3개:
charity
2009년 1월 28일 오후 12:54
머야 방명록도 관리자의 승인을 받아야 되는거시냐 ~!!
답글
삭제
답글
답글
황형
2009년 1월 28일 오후 1:49
ㅋㅋㅋㅋㅋ
답글
삭제
답글
답글
준호
2009년 1월 29일 오후 2:15
@charity - 2009/01/28 12:54
그러게 멋진 기능인데?
답글
삭제
답글
답글
댓글 추가
더 로드하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머야 방명록도 관리자의 승인을 받아야 되는거시냐 ~!!
답글삭제ㅋㅋㅋㅋㅋ
답글삭제@charity - 2009/01/28 12:54
답글삭제그러게 멋진 기능인데?